층간소음, 조용히 끝내는 절차의 첫 단추

소리 지르는 것 말고,
방법이 있습니다.

올라가서 항의하면 싸움이 되고, 참으면 병이 됩니다. 법이 정해둔 순서가 있습니다 — 기록을 모아 내용증명을 보내는 것. 그때부터 상대는 '모르고 그랬다'고 말할 수 없게 됩니다. 데시로그는 그 기록을, 당신이 자는 동안에도 대신 쌓아둡니다.

스마트폰 마이크는 교정된 소음계가 아닙니다. 측정값은 공식 측정을 요청하기 위한 보조 증거로 활용하세요.

데시로그 측정 화면 — 실시간 dB 게이지
이게 진짜 되나요?

법원은 층간소음 위자료를 인정합니다

층간소음은 참을 한도를 넘으면 불법행위가 될 수 있고, 실제로 위자료가 인정된 판결들이 있습니다.

300만 원

아랫집 거주자들에게
각각 인정

250만 원

아랫집 거주자 4명에게
각각 인정

500만 원

다른 사건에서
인정된 사례

결정적이었던 것은 야간 최고소음도 70dB(A)라는 측정 자료, 그리고 얼마나 오래, 얼마나 자주 그랬는지에 대한 기록이었습니다.
1회성 측정으로는 '기간'을 증명할 수 없습니다. 위자료 액수를 좌우하는 피해 기간과 빈도는, 매일 자동으로 쌓인 기록만이 증명합니다.

사건별로 판단이 다르며 위 금액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본 내용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어디까지 갈 수 있나요

화내지 않고 끝내는 여섯 단계

1

켜둔다데시로그

매일 자동으로 dB·녹음·시각이 기록됩니다 (무결성 해시 포함).

2

공식 측정을 부른다

쌓인 리포트를 근거로 관리사무소 → 이웃사이센터·지자체에 측정을 요청합니다.

3

내용증명을 보낸다

리포트를 첨부해 중단 요구 + 손해배상 예고. 이때부터 상대는 '알고도 계속한' 것이 됩니다. 우체국에서 3~4만 원.

4

조정 또는 소송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회, 또는 소액사건심판(3,000만 원 이하).

5

판결

위자료 인정 — 위 판례 참조.

6

집행

판결이 확정되면, 위자료는 상대의 통장에서 나옵니다.

1단계 없이는 2~6단계가 시작조차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1단계는, 소리가 날 때 폰을 드는 방식으로는 만들 수 없습니다.

3단계까지는 직접 진행할 수 있으나, 4단계부터는 변호사·대한법률구조공단 상담을 권합니다.

왜 일반 측정 앱으론 안 되나

기존 소음측정기는 ‘숫자 확인’에서 멈춥니다

숫자는 증거가 되지 못합니다. 기간·빈도·무결성이 붙은 기록이라야 다음 단계로 갑니다.

사람이 지키지 않아도 → 증거가 알아서 쌓이고 → 그대로 첨부해 보낸다

일반 소음측정기데시로그그래서 얻는 것
측정 방식내가 들고 있는 순간만예약·상시 자동 측정자는 동안에도 기간이 증명된다
기록화면의 숫자뿐녹음·파형·통계 + 무결성 해시"조작이다"로 못 빠져나간다
공유스크린샷리포트(엑셀·PDF·ZIP)그대로 내용증명에 첨부된다
확인작은 폰 화면PC 브라우저로 즉시 (같은 Wi-Fi)관리사무소에서 함께 본다
1

자는 동안에도 증거가 쌓입니다 — 무인 자동 측정

층간소음은 불규칙하고 주로 밤에 발생합니다. 그 순간 측정기를 들고 있을 수는 없죠.

  • 예약 모드: 평일 낮·저녁, 매일 낮·야간, 주말 낮·밤 등 시간대 선택
  • 상시 모드: 24시간 / “충전 중일 때만” 옵션
  • 화면을 꺼도, 앱이 종료돼도(예약 알람) 놓치지 않습니다
  • 모든 기록에 SHA-256 무결성 해시 → “조작되지 않은 자동 기록”
예약 측정 프리셋 — 주말 낮·밤 포함
2

내용증명에 그대로 첨부됩니다 — 증거 패키지

말이 아니라 문서를 건넵니다. 상대의 태도가 여기서 바뀝니다.

  • 엑셀(XLSX) · PDF 리포트 · ZIP(보고서 + 녹음 묶음)
  • 파형·심각도 색·달력 히트맵·통계 — “얼마나 오래, 얼마나 자주”가 한눈에
  • 카톡·메일·Google Drive로 마찰 없이 공유
  • 관리사무소 → 이웃사이센터 → 내용증명 → 조정·소송까지, 같은 문서 하나로
이벤트 상세 — 임계선 그래프·통계 내보내기·웹 공유 버튼
3

관리사무소에서 큰 화면으로 함께 봅니다 — 로컬 웹서버

파일을 주고받지 않아도 됩니다. 같은 Wi-Fi에서 QR·주소로 접속하면 끝.

  • 측정 기록·통계·녹음 재생을 브라우저로
  • 통계 탭에서 고른 기간이 그대로 공유 범위
  • 현장에서 큰 화면으로 함께 보기 (예: 관리사무소 방문)
  • 로컬 네트워크 전용 —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웹으로 공유 — QR·주소
192.168.0.195:8080
PC 브라우저로 본 데시로그 리포트 — 통계·히트맵·파형·무결성 해시

같은 Wi-Fi의 PC에서 본 실제 리포트 — 통계·히트맵·파형·무결성 해시까지 한 화면에.

전체 기능

측정부터 증거화까지, 한 앱에서

측정 · 녹음

실시간 dB(A) 미터 + 파형, 주간/야간 자동 구분. 무손실 WAV 녹음. 대화 식별이 어려운 ‘저음질·대역 제한’ 옵션(통신비밀보호법 대응).

층간소음 판정

법령 기준 자동 판정(직접충격 Lmax/Leq, 공기전달 Leq, 야간 22–06). Lmax 1시간 3회 룰, 준공년도 경과조치(+2dB), 마이크 보정.

자동화

수동 / 예약 / 상시 모드. 시간대 진입·이탈, 충전 연결/분리를 반영한 자동 시작·종료. 정확 알람 + 부팅 후 복원.

통계 · 관리

기간 필터(이번 주·지난주·이번 달·지난달·기간 선택), 달력 히트맵·분포. 이벤트 검색·메모, 저장소 한계 + 자동 정리.

통계 히트맵통계 · 히트맵
이벤트 목록이벤트 목록
홈 · 최근 기록홈 · 최근 기록
이렇게 쓰세요

설정하고, 켜두고, 공유하세요

예약 설정

소음이 잦은 시간대(평일 밤·주말)를 골라 켜둡니다.

자동 수집

기준 초과 구간을 알아서 측정·녹음, 무결성 해시로 보관합니다.

공유 · 확인

리포트를 카톡·드라이브로 보내거나 PC 브라우저로 함께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정확한 소음 측정인가요?

스마트폰 마이크 기반이라 절대 정확도에는 한계가 있어 보조 증거로 설계했습니다. 공식 측정(이웃사이센터·지자체)을 요청하기 위한 근거 자료로 가장 효과적입니다.

위층 대화가 녹음되나요?

대화 채록이 목적이 아니며, ‘저음질·대역 제한 녹음’을 켜면 대화 식별이 어려운 수준으로 저장됩니다.

웹으로 보려면 인터넷이 필요한가요?

아니요. 같은 Wi-Fi(로컬 네트워크) 안에서만 동작하며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앱을 닫으면 서버도 꺼집니다.

기록이 조작되지 않았다는 걸 어떻게 증명하나요?

각 기록에 녹음·파형·메타를 묶은 SHA-256 해시가 포함돼 변조를 탐지할 수 있습니다.

이 앱만 있으면 소송에서 이기나요?

아니요. 앱 기록은 보조 증거입니다. 다만 공식 측정을 요청할 근거가 되고, 1회성 공식 측정으로는 증명할 수 없는 피해 기간과 빈도를 채워줍니다. 위자료 액수는 바로 그 기간·빈도로 정해집니다.

내용증명은 어떻게 보내나요?

우체국에서 3~4만 원이면 됩니다. 데시로그 리포트(PDF)를 첨부해 “층간소음 중단 요구 + 불이행 시 손해배상 청구”를 명시해 보내세요. 발송 시점이 확정되므로, 그 이후의 소음은 ‘알고도 계속한 것’이 됩니다.

얼마나 모아야 하나요?

정해진 기준은 없지만, 판결에서는 지속 기간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최소 수 주~수 개월 단위로 켜두는 것을 권합니다. 그래서 자동이어야 합니다.

⚖️ 측정값은 교정된 소음계가 아니므로 참고용 보조 증거이며, 공식 측정 요청의 근거 자료로 활용하세요. 본 앱은 충격음·생활소음(공간 음압) 기록이 목적이며, 타인의 대화 채록이 목적이 아닙니다.
법령 임계(현행): 직접충격 Lmax 주 57 / 야 52, Leq 주 39 / 야 34 · 공기전달 Leq 주 45 / 야 40 dB(A).
본 페이지의 판례·절차 안내는 일반적인 법률 정보이며 개별 사건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진행은 변호사·대한법률구조공단 상담을 권합니다.

천장을 노려보는 밤은 오늘까지만

내일부터는 쌓으세요. 켜두기만 하면, 나머지는 데시로그가 합니다.